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순환법칙 특강 (1)

머리말 : 순환법칙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입니다.

순환법칙은 현대 물리학과 천문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기본 문제들을 모두 해결하므로 자연의 기본 법칙입니다. 자연의 기본 법칙은 자연 과학을 비롯하여 인문 과학에도 기초가 되므로, 순환법칙은 21세기 인류 문명을 이끌어갈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이 대한민국에서 시작되고 있으므로, 순환법칙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입니다.

순환법칙을 알리기 위하여, ‘물리학의 혁명’이란 책을 출간하였고, 관련 기관들에 공개 토론을 제의했습니다. 그 결과, KIST는 “우리 원의 연구수행 성격에 부합되지 않으며, 관련 연구자도 없어 수행하기가 곤란함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진솔한 답장을 주었고, 서울대학교는 “우리 대학과는 관련이 없는 사항으로 공개토론에 임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아리송한 답장을 주었고, 한국물리학회는 배달사고가 일어났는지 묵묵부답입니다.

그래서 청와대 신문고에 ‘순환법칙에 대한 공개 토론’을 주선하여 주기를 청원했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의 연구결과가 물리학분야 전문학술지 게재를 통해 검증된다면 물리학분야 연구자들도 선생님의 이론을 높이 평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라는 답변을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이메일로 받았습니다. 학자들이 공개 토론을 기피하고 있어 주선을 청원했는데, 이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청와대에 공식 답변을 청원합니다.”라는 글을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올렸지만, 신문고는 아직 울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쩔 수 없어, 인터넷에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순환법칙 특강”이란 글을 올리게 되었고, 저의 집 벽에 아래와 같은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지식 사회를 향해, 한 수 가르쳐드리겠으니 겨루어보자는 도전장이고, 현대물리학의 잘못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경종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순환법칙 특강

순환법칙에 의하면, 힉스 입자는 없습니다.

현대물리학이 있다고 사기 치고 있습니다.

순환법칙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입니다.

www.soon.or.kr

이 글을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까닭은, 순환법칙은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이고 무엇보다도 박근혜정부의 창조 경제를 이끌어 갈 동력이 될 새로운 방법론이므로,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누구보다 먼저 아셔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전자공학을 전공하셔서 순환법칙에 대한 이해가 빠르실 것이므로 기대가 큽니다.

순환법칙은 “자연의 기본 구조는 기본 시스템이다.”라는 전제로부터 시작됩니다. 여기서부터 다음의 주장이 필연적으로 자연스럽게 전개됩니다.

“자연의 기본 구조는 기본 시스템이므로, 자연의 모든 존재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입니다. 그러므로 빛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이고, 빛들이 결합하여 새로운 시스템인 쿼크가 되고, 쿼크들이 결합하여 새로운 시스템인 양성자들과 중성자들이 되고, 양성자들과 중성자들이 결합하여 새로운 시스템인 원자가 되고, 원자들이 결합하여 새로운 시스템인 별이 되고, 별들이 결합하여 새로운 시스템인 은하가 됩니다. 이처럼 큰 시스템 속에는 작은 시스템들이 공존하므로, 모든 시스템들 하나하나는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주는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이고, 기본 시스템은 우주의 축소판이므로, 기본 시스템은 하나의 소우주입니다. 그러므로 기본 시스템들 하나하나는 자연을 구성하는 데 필요 충분한 기본 자료들과 기본 힘들을 갖고 있는 가장 작은 존재입니다. 기본 시스템 속의 기본 힘들이 상호 순환하며 증감하므로, 기본 시스템들 하나하나는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특성이 변하여 이합집산을 하게 되고, 이로써 자연의 모든 것들이 형성됩니다.

에너지의 기본 단위인 양자도 하나의 존재이므로,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의 양자는 모든 것을 구비하고 있는 하나의 소우주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양자는 자연을 구성하는 데 필요 충분한 기본 자료들과 기본 힘들을 갖고 있는, 현실적으로 확인되는 가장 작은 시스템이므로, 기본 시스템입니다.”

그러나 양자는 전자기파들보다 작은 존재이므로, 그 속에 어떤 기본 자료들과 기본 힘들이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밝혀낼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은 연역적으로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연구는 벽에 부딪쳐 발전할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연구가 가능했던 것은 우리의 전통 의학인 사상의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상의학의 방법론이 자연 법칙에 기초된 것이라면, 인체도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이므로, 사상의학의 방법론은 물리학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상의학의 방법론을 확대 해석하여,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구조는 기본 시스템이고, 하나의 기본 시스템에는 자연에 필요 충분한 기본 4자료와 이것들이 갖고 있는 기본 4힘이 있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본질이라면, 필연적으로 기본 4힘은 ‘독립, 공존, 대립, 상생’하는 특성을 갖고 상호 순환하며 증감합니다. 그래서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끊임없이 반복하게 됩니다.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순환 과정에 기본 4힘의 세기에 차이가 생겨 특성이 변하여 상호 이합집산을 하게 되므로, 모든 자연 현상들이 발생합니다. 기본 시스템의 기본 4힘이 상호 순환하며 증감 운동을 하는 데는 하나의 법칙이 있습니다. 이 법칙이 ‘순환법칙’입니다.

순환법칙을 확대 해석하면, 빛들은 언젠가는 이동하는 힘을 잃어 우주 공간에 정지하게 되고, 빛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이고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므로, 우주 공간에는 팽창한 기본 시스템들이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이 팽창한 기본 시스템들이 ‘공간 양자’들입니다.

공간 양자들은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어 모든 자연 현상들에 관여하고, 외압을 받으면 수축되며 인력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은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모르고 있어, 자연 현상들을 바르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힉스 입자를 예측한 이론물리학자들에게 노벨물리학상이 수여되었다고 해서 힉스 입자의 발견이 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힉스 입자의 발견은 진공 속을 빠른 속도로 이동한 양성자들이 공간 양자들과 충돌하여 질량이 증가한 상태에서 서로 정면으로 충돌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자연 현상입니다.

공간 양자들은 진공 속에도 가득 차 있으므로, 가속기 속을 이동하는 양성자들은 공간 양자들과 충돌하게 되고, 충돌하여 수축된 공간 양자들은 인력이 증가하므로 양성자들과 결합하게 됩니다. 그래서 양성자들은 이동 속도가 빠를수록 더 많은 공간 양자들과 충돌하여 결합하게 되므로 질량이 더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질량이 많이 증가한 양성자들이 정면충돌하므로, 예상보다 많은 에너지가 방출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힉스 입자의 발견이라고 야단법석을 떠는 것은 21세기 과학의 비극입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거대강입자충돌기(LHC)의 성능을 보강한 충돌 실험을 준비 중인데, 그렇게 되어 기존의 실험들과 비교하게 되면, 표준모형의 기본 입자들 중에서 질량이 무거운 입자들이 강력한 충돌에 의해 붕괴된다는 사실이 밝혀질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힉스 입자의 발견은 순환법칙에 기초한 공간 양자의 존재를 입증한 것이므로, 순환법칙을 공인하는 것입니다.

현대물리학은 해결해야 할 기본 문제들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중력은 4백여 년 전에 발견되었지만, 현대물리학은 중력이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아직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빛은 어떻게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갖고 있을까?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실체는 무엇일까? 등등.

우주 공간에 공간 양자들이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이런 모든 기본 문제들은 서로 다른 문제들이 아니고 하나를 풀기 위해서는 다른 것들도 풀어야 하고 하나를 풀면 다른 것들도 풀리는 하나의 문제가 되어 한꺼번에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순환법칙은 현대물리학이 찾고 있는 ‘모든 것의 이론’이고, 이론을 뛰어넘어, 모든 자연 현상들을 지배하는 기본 법칙입니다. 자연의 기본 법칙은 자연과학만이 아니고 인문학에도 지대한 역할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순환법칙의 발견은 정신사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입니다.

“순환법칙은 실험을 통해 입증된 것이 없다?”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 궤변입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모든 물리학 실험의 결과들은 순환법칙의 존재를 입증하는 자료들입니다. 모든 자연 현상들은 공간 양자들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상호 연계되며 자연스럽게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순환법칙은 수학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수학은 자연의 본질이 아니기 때문에 순환법칙을 설명할 능력이 없습니다. 물리학자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한 변의 길이가 1m인 정육면체 벽돌들을 우주 공간에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 한 변의 길이가 1만 km인 거대한 정육면체가 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할까요?”

순환법칙에 의하면, 이 거대한 정육면체는 원형을 이루게 됩니다. 벽돌들은 하나하나가 중력을 갖고 있어 서로 끌어당기게 되어, 중심에 있는 벽돌들은 으스러지며 열이 발생하여 녹기 때문입니다. 현대물리학은 중력을 인정하므로 이런 전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수학은 이런 전환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수학은 이런 자연 현상들을 일정 조건하에서 비슷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완전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물리학 이론은 수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수학은 응용을 위한 수단이지 자연을 설명하는 방법이 될 수 없습니다.

“순환법칙은 문외한의 주장이다.” 맞습니다. 전문가들은 집단이기주의를 지향하는 본성이 있으므로, 자신들의 아성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우리 물리학자들이 순환법칙에 대하여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은 집단이기주의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순환법칙에 의하면, 모든 변화는 외부의 자극에 의해 발생합니다. 우주 공간에서 중성자별이 갑자기 강력한 빛을 발산하며 폭발하는 까닭은, 때가 되어 스스로 폭발하는 것이 아니고, 외부에서 젊은 별이 강하게 끌어당겨 척력이 갑자기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현대물리학은 잘못이 증가하여 폭발할 수 있는 상태에 있지만, 스스로 잘못을 수정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외부의 자극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우리 물리학계는 이 분야를 전공한 학자들이 거의 없고 그나마도 외국 이론들을 소개하는 수준이어서, 공개 토론을 기피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개 토론을 하게 되면 수세에 몰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수한 인재들이므로 순환법칙을 수용하면, 외국 학자들도 이 분야에는 걸음마 수준이어서, 세계의 학계를 이끌어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제, 모든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순환법칙을 박살내라!”라고 우리 학계에 명할 수 있는 유일한 지위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순환법칙을 박살내려고 작심하지 않으면, 순환법칙은 창조 경제의 동력이 될 수 없습니다. 한두 사람의 조언으로는 실기할 수 있습니다. 한 집단에 명령을 직접 내리셔야 합니다. 그래서 그 집단의 이름으로 순환법칙을 공개 비판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누구도 순환법칙을 비판할 수 없다는 사실이 빨리 밝혀지게 되어, 우리 학계는 순환법칙을 인정하게 되고, 창조 경제는 동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 물리학계가 순환법칙을 평가할 능력이 없어, 외국의 전문 학술지에 기고를 해서 평가를 받아야 한다면, 이것은 대한민국의 수치입니다. 국제물리학계가 순환법칙을 먼저 인정하면, 이것은 박근혜정부의 수치입니다. 박근혜정부가 침묵한다면, 창조 경제는 허상입니다. 그래서 박근혜정부에 간절히 청원합니다. “갈수록 도도해지는 순환법칙을 박살내 주십시오.” 이것이 박근혜정부가 성공하는 길입니다.

이 글은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특강이므로, 시간이 있으실 때 읽어보시도록 권하고 내용을 브리핑하는 것이 웹마스터의 임무일 것입니다. 비록 이 글이 청와대 자유게시판의 산더미 파일 속에 묻혀 버려지더라도, 이 글은 한국순환학회 홈페이지(www.soon.or.kr)에서 계속 진화하며 박근혜정부의 참여를 촉구할 것입니다.

본문 :

1. 순환법칙은 자연의 기본 법칙이다.

사상의학과 현대물리학은 상통한다.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구조는 어떤 형태일까?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하여 현대물리학은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해결의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물음의 답을 찾는 것은 물리학만의 문제가 아니고, 21세기가 해결해야 할 중대한 현안입니다. 기본 구조에 대한 현대물리학의 잘못된 이론들이 자연 과학은 물론 인문학까지 혼돈 속으로 몰아가고 있어, 현대 문명이 병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이론의 대표는 표준모형입니다. 표준모형이론은 몇 가지 기본 입자들이 결합하여 물질을 이루고 있다는 가정에서 시작하여, 이제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힉스 입자의 발견을 공식 발표하면, 기본 입자들 17개가 모두 다 발견되므로, 이론이 완성된다고 들떠 있습니다.

힉스 입자를 예측한 학자들에게 노벨물리학상이 주어진 상태이어서, 힉스 입자의 발견은 기정사실화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힉스 입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힉스 입자의 발견은 새로운 자연 현상을 발견한 것일 뿐입니다. 표준모형이론은 기본 입자들의 상호 작용을 설명할 방법이 없어 한계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표준모형이론에 대립되는 초끈이론은 우주를 구성하는 궁극적인 기본 단위는 끊임없이 진동하는 끈이라고 주장합니다. 초끈이론은 표준모형이론을 뛰어넘은 참신한 발상이지만, 끊임없이 진동하는 끈에 대한 정의조차 내리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표준모형이론과 초끈이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연을 구성하는 필요 충분한 기본 자료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알고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본 자료들은 각각의 역할이 있을 것이고, 역할이 있으면 힘이 있을 것이고, 그 힘들이 상호 작용하여 모든 자연 현상들을 발생시킬 것이므로, 기본 자료들을 알면 기본 힘들을 알게 되어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구조가 어떤 형태인지를 바르게 유추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본 자료들이 기본 힘들을 갖고 있지 않다면, 기본 힘들은 있을 곳이 없습니다. 힘은 하나의 현상이어서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으므로, 기본 힘들이 있을 곳은 기본 자료들입니다. 그러므로 “기본 자료들은 기본 힘들을 갖고 있다.”라고 정의하고 시작하는 것이 일의 순서입니다.

그러면 자연에는 어떤 기본 자료들과 어떤 기본 힘들이 있고, 몇 개가 있을까요?

어려운 문제이지만, 이것은 자연 과학의 근본 문제이고 물리학의 영역이므로, 현대물리학은 이것들을 올바르게 정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정의하지 않고는 어떤 이론도 완전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는 단초는 한국의 사상의학입니다. 사상의학은 인체에 ‘간 비 폐 신’이란 기본 4기능이 있다고 보고 출발합니다. 사상의학의 방법론이 자연의 법칙에 기초된 것이라면, 그 자연의 법칙은 물리학에도 적용될 것입니다.

자연에 서로 다른 여러 개의 법칙들이 있다면, 너무 복잡해서, 물리학은 설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물리학은 모든 자연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모든 것의 이론(Theory of Everything)이 있다고 보고, 이것을 찾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사상의학의 방법론이 자연의 법칙에 기초한 것이라면, 그 자연의 법칙은 모든 것의 이론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상의학의 정보들은 현대물리학에 활용되고 현대물리학의 정보들은 사상의학에 활용되어, 사상의학과 현대물리학은 서로를 보완하며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이종 학문간 융합의 현실적 실례가 될 것이므로, 연구해 볼만한 발상입니다.

자연에는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이 있다.

사상의학의 방법론이 자연의 본질이라면, 인체에 ‘간비폐신’이란 4기능이 있듯이, 자연에는 이것들에 상응하는 기본 4자료가 있을 것입니다. 앞에서 “기본 자료들은 기본 힘들을 갖고 있다.”라고 정의하고 출발하였으므로, 기본 4자료는 기본 4힘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에는 필요 충분한 기본 4자료와 이것들이 갖고 있는 기본 4힘이 있고, 이것들에 의해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진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은 기본 시스템을 이루고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각각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고 있으므로 세균도 바이러스도 각각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고 있고, 이것들을 구성하는 세포들도 각각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은하계와 태양계는 각각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고 있으므로, 원자들도 각각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고 있고, 원자 속의 ‘양성자, 중성자, 쿼크 등’도 각각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고 있고, 이것들의 충돌로 인해 발생하는 빛들도 각각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고 있다고 정의하고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명체의 기본 단위인 세포가 개체의 모든 정보를 갖고 있는 하나의 기본 시스템이듯이,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구조는 자연에 존재하는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이 공존하는 하나의 기본 시스템일 것입니다.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이 따로따로 존재한다면, 이것은 하나의 시스템인 인체에 ‘간비폐신’이 공존하는 사상의학의 방법론에 위배됩니다. 사상의학의 방법론이 자연의 법칙에 기초된 것이라면, 그 자연의 법칙은 모든 자연 현상을 지배할 것이므로, 자연을 구성하는 데 필요 충분한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은 하나의 기본 시스템을 이루고 공존하며 상호 작용해야 됩니다.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이 하나의 기본 시스템을 이루고 공존한다는 것은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의 기본 구조는 기본 시스템이다.”라는 정의가 가능합니다.

기본 시스템들이 결합하여 자연의 모든 것들을 이루고 있다면, 기본 시스템의 기본 4힘이 상호 증감하므로, 기본 시스템들은 특성이 변하며 상호 작용하여 이합집산을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기본 시스템들은 서로 결합하여 쿼크와 렙톤 등으로 되고, 쿼크와 렙톤 등이 결합하여 양성자와 중성자 등이 되고, 양성자와 중성자 등이 결합하여 여러 가지 원자들이 되고, 여러 가지 원자들이 결합하여 태양과 같은 항성이 되고, 항성들이 결합하여 은하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의 모든 존재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시스템들이고, 작은 시스템들이 결합하여 더 큰 새로운 시스템을 이루게 되므로, 자연은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기본 4자료는 ‘공간, 물질, 반공간, 반물질’이고,

기본 4힘은 ‘공력, 인력, 점력, 척력’이다.

사상의학에서 ‘간과 폐’는 상호 대립적이어서, 간 기능이 강한 사람은 폐 기능이 약하고, 폐 기능이 강한 사람은 간 기능이 약합니다. 마찬가지로 ‘신과 비’는 상호 대립적이어서, 신 기능이 강한 사람은 비 기능이 약하고, 비 기능이 강한 사람은 신 기능이 약합니다.

그러므로 인체의 ‘간비폐신’에 상응하는 자연의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 사이에도 이런 대립성이 있을 것입니다.

자연에서 확인되는 기본 자료들은 공간과 물질입니다. 그러므로 확인되지 않는 나머지 두 기본 자료는 공간에 대립되는 반공간과, 물질에 대립되는 반물질입니다. 따라서 ‘공간, 물질, 반공간, 반물질’은 자연을 구성하는 데 필요 충분한 기본 4자료입니다.

에너지는 여러 형태의 힘들을 총체적으로 가리키는 말이어서 기본 자료가 될 수 없고, 시간은 기본 힘들에 의해 이루어진 변화를 나타내는 2차적인 개념이어서 기본 자료가 될 수 없습니다.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이 기본 시스템을 이루고 있고, 기본 시스템들이 결합하여 물체가 되고, 물체는 중력을 갖고 있으므로, 기본 4자료 중의 하나는 중력 즉 인력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물체는 무게가 증가할수록 중력이 증가하고 무게의 주체는 물질이므로, 물질은 인력을 갖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질에 대립되는 반물질은 척력을 갖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본 시스템들이 서로 끌어당겨 결합하여 물체가 되는 것은 기본 시스템 속에 인력을 갖고 있는 물질이 있기 때문이고, 전하가 같은 물체들끼리 서로 미는 현상이 있다는 것은 기본 시스템 속에 척력을 갖고 있는 반물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질의 인력과 반물질의 척력만이 자연에 있었다면, 모든 별들은 균형을 이루어 운동이 정지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항성들은 폭발하며 빛을 발산하고 있고, 중성자성이 폭발하여 초신성이 생기기도 합니다. 끊임없이 이런 현상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공간과 반공간이 각각의 힘을 갖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자연에 폭발 현상이 있다는 것은 물질을 쪼개어 작은 점의 형태인 반물질들로 만들며 폭발력을 증가시키는 기본 자료가 기본 시스템 속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공간은 텅 빈 존재이므로 이런 힘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반공간은 물질을 점의 상태로 쪼개어 폭발력을 증가시키는 힘인 점역을 갖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공간은 텅 비어 있어, 척력이 증가한 반물질이 고르게 분산되도록 장소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기본 시스템이 차지한 공간은 부피가 커지면 반물질을 확산시키는 힘이 증가하고 작어지면 확산시키는 힘이 감소합니다. 그러므로 우주 공간은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고르게 확산시키는 힘인 공력을 갖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 확인되는 모든 힘들은 기본 시스템들이 상호 작용하여 발생하므로 복합된 힘들입니다. 확산력과 폭발력도 복합된 힘들이어서 척력과 구별하기 혼동되므로, 이것들을 기본 힘들의 명칭으로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공간의 확산력을 공력, 반공간의 폭발력을 점력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따라서 자연에는 ‘공간, 물질, 반공간, 반물질’이란 기본 4자료와, 이것들이 갖고 있는 ‘공력, 인력, 점력, 척력’이란 기본 4힘이 있고, 이것들은 기본 시스템 속에 공존한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은 일상생활에서 개별적으로 경험할 수 없는 존재들이어서 각각을 구별하기는 어렵지만, 자연 현상들과 비교하여 유추하면,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습니다.

공간은 절대 진공이고, 모든 것들을 고르게 확산시키는 힘인 공력을 갖고 있습니다.

물질은 고체 상태이고, 서로 끌어당겨 하나로 되려는 힘인 인력을 갖고 있습니다.

반공간은 유체 상태이고, 고체인 물질을 용해시켜 점의 상태로 만들어 폭발력을 증가시키는 힘인 점력을 갖고 있습니다.

반물질은 기체 상태이고, 점의 상태로 용해되어 있다가 폭발하면 기체로 되며 서로 미는 힘인 척력을 갖고 있습니다.

반공간은 유체 상태이면서 무한히 가는 실이 될 수 있어, 모든 기본 시스템들은 보이지 않는 반공간이란 실에 의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기본 시스템들은 우주 공간에서 농도가 옅어져도 더 가는 실에 의해 연결되므로 언제나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습니다.

척력과 공력은 구별이 어렵지만, 척력만으로는 반물질이 평면 상태에서 등거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공력이 척력과 공존하므로 입체적으로 확산이 일어나게 됩니다.

큰 폭발이 갑자기 발생하는 까닭을 척력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기본 시스템들은 서로 끌어당겨 수축되면 반공간의 밀도가 증가하여 물질이 용해됩니다. 용해되면, 물질 속에 수축되어 있던 반물질들이 점의 상태로 되며 폭발력이 증가하게 되고, 그러다가 외부에서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지면, 기본 시스템은 폭발하게 되고, 그 폭발력에 의해 주위의 다른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되었다가 수축이 한계에 달하면, 외압이 감소하므로, 폭발하게 됩니다. 이런 폭발이 연쇄적으로 순식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큰 폭발이 갑작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인력과 척력이 대립성을 갖고 있듯이, 공력과 점력도 대립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기본 시스템이 차지한 공간이 커지면, 공간은 공력이 커지고, 반공간은 팽창되어 밀도가 감소하므로 점력이 감소합니다. 반대로 하나의 기본 시스템이 차지한 공간이 작아지면, 공간은 공력이 작아지고, 반공간은 수축되어 밀도가 증가하므로 점력이 증가합니다.

기본 시스템의 기본 4힘은 순환법칙을 따라 운동한다.

원자들이 빠른 속도로 진동한다는 것은, 하나의 원자는 수많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이므로, 기본 시스템들이 진동한다는 뜻입니다. 기본 시스템들이 진동한다는 것은 기본 시스템들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한다는 뜻입니다. 기본 시스템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한다는 것은 기본 4힘이 상호 순환하며 증감하여 세기가 변한다는 뜻입니다. 기본 4힘이 상호 순환하며 증감하여 세기가 변하는 데는 법칙이 있을 것입니다. 이 법칙이 ‘순환법칙’입니다.

순환법칙은 “기본 시스템의 기본 4힘은 독립성과 대립성을 갖고 공존하며, 공력은 인력을, 인력은 점력을, 점력은 척력을, 척력은 공력을 각각 증가시키는 상생성을 갖고 상호 작용한다.”라고 정의합니다. 기본 4힘의 세기가 순환하며 증감하므로, 기본 시스템은 차지한 공간이 작아졌다 커졌다를 반복하게 되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합니다.

따라서 기본 시스템의 기본 4힘은 순환법칙에 의해 다음과 같은 순서로 증감합니다.

1)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공력 최대점

2)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수축 전반기

3)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인력 최대점

4)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수축 후반기

5)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점력 최대점

6)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팽창 전반기

7)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척력 최대점

8) 공력 > 점력, 척력 > 인력 : 팽창 후반기

이와 같이 하나의 기본 시스템은 순환법칙을 따라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과정에 기본 4힘의 세기가 변하므로, 8과정에 따라 서로 다른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원소주기율표에 8족이 있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원자들이 이합집산을 하는 것은, 기본 시스템들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과정에 특성이 변하여 이합집산을 한다는 뜻입니다.

기본 시스템들이 결합하여 쿼크와 렙톤 같은 새로운 시스템을 이루게 되고, 쿼크와 렙톤도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므로 수축할 때 인력이 증가하여 서로 결합하게 되므로, 더 큰 시스템인 양성자와 중성자가 형성됩니다. 이 같은 방식으로 원자들이 형성되고, 원자들이 결합하여 별들을 형성하게 됨으로써 시스템 속 시스템이 형성되고, 수축이 한계에 달한 시스템들은 다른 시스템들과의 상호 작용에 의해 폭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모든 시스템들이 끊임없이 반복하므로 자연의 모든 현상들이 발생합니다.

기본 4힘은 기본 시스템 속에 언제나 공존하므로, 어느 하나의 기본 힘도 홀로 작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자연에서 발견되는 모든 힘들은,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은 물론, 기본 4힘이 상호 작용하여 나타나는 자연 현상들입니다.

현대물리학은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을 자연의 기본 힘들이라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잘못입니다. 이 잘못으로 인해 현대물리학은 길을 잃고 갈팡질팡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 공간은 공간 양자들로 가득 차 있다.

우주 공간은 어디에나 빛들이 이동하고 있어 절대 영도인 곳이 없으므로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에너지는 양자화되어 있으므로, 우주 공간은 양자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순환법칙은 “자연의 기본 구조는 기본 시스템이다.”라는 과학 철학에 기초하므로, 우주 공간의 모든 존재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이므로 시스템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양자들 하나하나는 현실적으로 확인되는 가장 작은 존재이므로, 양자는 기본 시스템입니다.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기본 시스템들인 양자들은 모든 자연 현상들에 필연적으로 관여하므로, 자연 현상들을 설명할 때 자주 언급됩니다. 그래서 물체를 이루고 있는 양자들과 구별하기 위하여,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양자들을 ‘공간 양자’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공간 양자들은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어 모든 자연 현상들에 직접적으로 언제나 관여하게 되고, 순환 과정 중에서 공력 최대점에 있는 상태이어서, 수축되면 인력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모든 자연 현상들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모든 현안 문제들이 상호 연관된 하나의 문제가 되어 해결됩니다.

즉 “빛은 어떻게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가질까? 원자들은 왜 끊임없이 진동할까? 강력이 발생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우주 공간에서 중력은 어떻게 전달될까?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정체는 무엇일까? 빅뱅을 일으킨 힘은 어디서 생겼을까? 등”은 서로 별개의 문제들이 아니고 상호 연계된 하나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들은 공간 양자를 인정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고, 인정하지 않으면 어느 하나도 결코 해결될 수 없습니다.

별들이 폭발할 때 발생한 빛들은 이동하다가 결국은 이동하는 힘을 잃고 우주 공간에 정지하여 팽창하게 됩니다. 빛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이므로, 빛이 정지하면 빛의 기본 시스템들은 팽창하여 공간 양자들로 됩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힉스 입자를 발견한 것은 공간 양자의 존재를 입증한 실험입니다. 힉스 입자의 발견은 힉스장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고, 힉스장의 실체는 공간 양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을 기본 힘들로 인정하는 기존의 이론들로는 힉스장의 실체가 무엇인지 어떤 특성이 있는지를 밝혀낼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은 공간 양자들이 힉스장의 실체란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 공간 양자를 인정하면 순환법칙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대물리학은 에너지는 양자화되어 있다는 사실을 서기 1900년에 밝혀냈지만, 양자가 자연의 기본 자료들과 기본 힘들을 갖고 있는 기본 시스템이란 사실을 밝혀내지는 못했습니다.

순환법칙에 의하면, 기본 4자료와 기본 4힘은 기본 시스템을 이루고 공존하므로, 힘이 있는 곳에는 기본 시스템들이 있고, 존재하는 것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입니다. 그러므로 중성미자도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이므로 물질이 있어 질량을 갖고 있습니다.

현대물리학이 에너지와 질량을 서로 분리된 존재로 취급한 것은 실수입니다.

2. 시스템의 순환 운동 과정

기본 시스템을 비롯하여 모든 시스템들의 순환 운동 과정은 공통성을 갖고 있습니다. 순환 운동의 8과정을 요약하여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공력 최대점 : 기본 시스템이 차지한 공간이 가장 커진 때입니다. 그러므로 기본 시스템은 공력이 가장 커지고 점력이 가장 약해지고, 인력과 척력이 균형을 이룬 상태입니다.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간 양자들은 공력 최대점에 있습니다.

모든 시스템들은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고 있으므로, 공력 최대점의 큰 시스템은 기본 시스템들이 공간에 고르게 확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물체의 전하는 척력과 인력의 크기가 같아 중성입니다.

공간 양자들은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으므로 모든 자연 현상들에 필연적으로 관여하며, 공력 최대점에 있는 기본 시스템들이므로 외압을 받아 수축되면 인력이 증가하여 서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2) 수축 전반기 : 공간이 최대로 팽창되어 있던 기본 시스템은 수축되며 인력이 척력보다 더 커지기 시작하고, 가장 작아졌던 점력이 차츰 증가하는 기간입니다.

수축 전반기 시스템은 차지한 공간에 고르게 팽창되어 있던 기본 시스템들이 중심에서부터 수축되기 시작하므로, 중심에서는 기본 시스템의 밀도가 커져 인력이 점점 더 증가하여 핵이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중심에서 기본 시스템들이 먼저 수축되어 핵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까닭은 주위에 있는 기본 시스템들로부터 받는 합력이 가장 커서 먼저 수축되고, 수축될수록 인력이 더 커지는 기간이어서, 더 세게 끌어당기기 때문입니다.

수축 전반기는 우주 공간에서는 별이 형성되는 초기 과정입니다. 즉, 블랙홀이 형성되는 과정입니다. 인력이 증가하고 척력이 감소하는 기간이므로, 빛들이 외부로 방출되지 않아, 별의 모습이 외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곳을 통과하는 우주 탐사선은 흡수되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물체는 척력보다 인력이 커지므로 전하는 양성을 띠게 됩니다.

3) 인력 최대점 : 기본 시스템은 인력이 가장 커지고 척력이 가장 약해지고, 공력과 점력이 같아진 때입니다. 원자들은 인력이 가장 커진 때이고, 천체에서는 블랙홀이 완전하게 형성된 때입니다.

물체의 전하는 양성이 가장 강해진 때입니다.

이 상태의 블랙홀은 인력이 가장 커지고 척력이 가장 작아진 상태이므로 빛을 발산하기 시작하기 직전 단계입니다.

원자핵 속의 양성자는 블랙홀의 상태입니다.

4) 수축 후반기 : 기본 시스템은 최대로 증가하였던 인력이 감소하고 최소에 달했던 척력이 증가하고, 공력보다 점력이 더 커지기 시작하는 기간입니다. 그러나 이 기간의 시스템들은 인력이 척력보다 큰 상태가 점력 최대점까지 지속되므로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기며 수축됩니다. 그래서 이 기간의 시스템들은 질량이 증가하지만 크기가 계속 작아집니다.

척력이 증가하기 시작하므로 블랙홀은 서서히 빛을 발산하며 적색거성으로 진화하게 됩니다.

모든 원자들은 수축 후반기에 있으므로 인력이 척력보다 큰 상태이지만,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므로, 그 과정에 음성과 양성이 교대로 반복되어 이온결합이나 공유결합을 하여 물체를 이루게 되고, 금속 원자들은 서로 끌어당겨 금속결합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물체는 수축 후반기에 있고, 빛을 발산하고 있는 태양을 비롯하여 항성들도 수축 후반기입니다.

태양과 같은 항성들은 많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지만, 대폭발하기 전까지는 척력보다 인력이 큰 상태이어서,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기는 양이 에너지로 발산하는 양보다 더 많아, 전체의 질량은 증가합니다.

이 현상은 원자핵 속의 양성자가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중성자로 되어 더 무거워지는 것과 같습니다.

5) 점력 최대점 : 기본 시스템은 차지한 공간이 가장 작아진 때이므로, 공력이 가장 감소하며 점력이 가장 커지고, 인력과 척력이 같은 상태입니다. 점력 최대점의 시스템들은 핵을 이루고 있는 기본 시스템들이 가장 수축되어 있어, 반공간의 밀도가 증가하여, 점력이 가장 커지고 공력이 가장 약해진 상태입니다. 점력 즉 폭발력이 가장 증가하였지만 폭발하지 않는 까닭은 인력과 척력이 같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상태는 한 순간이고, 척력이 인력보다 조금이라도 더 큰 상태가 되면 폭발합니다.

물체의 전하는 척력과 인력이 같으므로 중성입니다.

천체의 중성자성과 원자의 중성자는 점력 최대점에 속합니다.

공력 최대점의 시스템과 점력 최대점의 시스템은 인력과 척력이 같아 각각 전하가 중성이란 공통성을 갖고 있지만, 각각의 시스템을 구성하는 기본 시스템들의 상황은 정반대입니다. 즉, 공력 최대점의 시스템은 점력이 가장 감소한 상태이어서 기본 시스템들이 활동을 거의하지 않고 있어 전하가 중성이고, 점력 최대점의 시스템은 점력이 가장 증가한 상태이어서 기본 시스템들이 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진동이 너무 빨라 다른 물체와 결합하기 어려워 전하가 중성입니다.

그래서 자연에는 중성자별이나 중성자 같은 중성이 있고, 공간 양자들과 같은 중성이 있습니다.

6) 팽창 전반기 : 기본 시스템이 폭발하여 척력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차지한 공간이 커지는 기간입니다. 척력이 인력보다 더 크고, 최소로 작아졌던 공력이 증가하고 최대로 커졌던 점력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중성자성이 폭발할 때는 극도로 수축되었던 기본 시스템들이 먼저 폭발하여 방출되므로, 처음에는 중성미자들이 발산되고, 이어서, 덜 수축되었던 기본 시스템들이 방출되므로 밝은 빛들이 발산됩니다.

팽창 전반기의 원자들은 척력이 증가하는 상태가 되므로 전하는 음성을 띠기 시작합니다.

7) 척력 최대점 : 기본 시스템은 척력이 가장 증가하고 인력이 가장 감소하고, 공력과 점력이 같아진 때입니다.

물체는 원자들이 기본 시스템들을 외부로 가장 많이 방출하고 있는 상태이어서, 음전하를 가장 강하게 띠게 됩니다.

척력 최대점의 시스템은 중심에 있는 핵의 주위에 공간 양자들이 거의 없는 상태이어서, 상대적 진공이 형성되어 주위의 기본 시스템들을 끌어당기게 됩니다. 이 진공은 블랙홀에 대립되므로 화이트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팽창 후반기 : 기본 시스템은 가장 커졌던 척력이 감소하고 가장 작아졌던 인력이 증가하지만, 척력이 인력보다 큰 기간입니다.

그래서 시스템 속의 기본 시스템들은 서로 밀어 거리가 멀어지므로, 시스템이 차지한 공간이 계속 커지는 기간입니다.

이런 과정들은 실험실에서 실험으로 증명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은 이런 순환 과정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현대물리학은 기본 힘들을 제대로 선정하지 못해, 새롭게 발견되는 자연 현상들을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은 현대물리학의 잘못된 기본 힘들로 인해 천문학적 새로운 사실들이 왜 발생하는지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문학이 발견한 새로운 정보들은 현대물리학이 주장하는 기존의 역학체계에 문제가 있음을 암시하고 있고, 순환 법칙을 발견하는 자료가 되었습니다.

이제 순환법칙은 모두의 상식이 되었으므로, 순환법칙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론은 거짓입니다.

3. 공간 양자의 특성

자연 현상들을 바르게 설명하기 위해서는 공간 양자의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공간 양자의 특성은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이 밝혀낸 정보들을 종합하면 자연스럽게 밝혀집니다.

빛은 종류가 다양하고, 빠른 속도로 이동하며 진동하고,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이 있으므로 하부구조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빛은 기본 시스템들로 이루어진 시스템이므로, 빛이 우주 공간을 이동하다 힘을 잃어 정지하면, 빛의 기본 시스템들은 팽창하여 공간 양자들로 됩니다.

에너지의 기본 단위인 양자는 현실적으로 확인되는 가장 작은 존재이어서 “양자는 기본 시스템이다.”라고 정의하였으므로, 팽창되어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기본 시스템들을 물체를 이루고 있는 양자들과 구별하기 위하여 ‘공간 양자’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 양자는 기본 시스템이지만, 모든 시스템들은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고 있으므로, 보다 더 작은 시스템들의 결합체입니다. 그러므로 팽창한 양자인 공간 양자는 보다 더 작은 시스템들의 결합체입니다.

* 공간 양자들은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어 모든 자연 현상에 관여합니다.

* 공간 양자들은 작용에 대하여 작용합니다. 그래서 공간 양자들은 외부의 힘을 받아 수축되면, 반발하지 않고, 인력이 증가하여 서로 결합합니다.

* 공간 양자들은 열린계입니다. 그래서 공간 양자들은 이웃하고 있는 공간 양자들과 내부의 작은 시스템들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어 끊임없이 운동하므로 크기가 같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주 공간에 있는 별들의 질량이 동일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 공간 양자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합니다. 공간 양자들은 열린계이어서 서로 내부의 보다 더 작은 시스템들을 서로 주고받으므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합니다.

* 공간 양자들은 수축할 때는 오른손 법칙을 따라 오른손 회전하고, 팽창할 때는 왼손 법칙을 따라 왼손 회전합니다.

* 공간 양자들은 점력 최대점에서 자화되어 자기력이 생깁니다.

공간 양자들의 이런 특성들을 활용하면 모든 자연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4. 원자는 어떻게 진동할까?

현대물리학은 원자들이 끊임없이 진동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지만, 왜 진동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순환법칙에 기초하여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는, 원자의 진동을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순환법칙에 의하면, 원자가 진동하는 까닭은 핵 속에 있는 중성자들과 양성자들이 다음의 순서로 수축과 팽창을 교대로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1) 원자의 핵을 이루고 있는 양성자는 인력이 강해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결합하여 질량이 증가합니다.

(2) 질량이 증가하는 양성자는, 인력이 척력보다 큰 수축 후반기이므로, 공간 양자들이 서로 끌어당겨 수축되므로 차지한 공간이 작아지며 중성자로 전환됩니다.

(3) 질량이 증가한 중성자는 점력 즉 폭발력이 증가한 상태이므로, 옆의 양성자가 끌어당기는 힘에 끌리게 되어, 폭발하여 전자를 방출하는 반양성자로 됩니다. 이 폭발로 인해 다른 중성자들이 수축되었다가 연쇄적으로 폭발할 수 있습니다.

(4) 방출되는 전자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시스템들은 폭발하며 팽창되어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외부로 밀게 됩니다. 밀린 공간 양자들은 수축되어 인력이 증가하여 서로 끌어당겨 벽을 형성하여 원자의 팽창에 저항하게 되고, 반양성자는 척력이 최대로 증가한 상태가 됩니다.

(5) 전자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시스템들은 벽의 저항을 받아 팽창 속도가 느려지고, 폭발력이 약해 늦게 폭발하여 뒤에 있던 전자의 일부 기본 시스템들은 더 멀리 나가지 못하여 정지하고 원자의 내부로 밀려들게 됩니다. 원자의 내부는 폭발로 인해 공간 양자들이 외부로 밀려 있어, 공간 양자의 밀도가 감소하여 상대적으로 진공이 형성되어 공간의 공력이 증가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먼저 수축되었던 공간 양자들은, 전자의 팽창 속도가 느려, 외압이 감소하므로 팽창하며 내부로 밀려들게 됩니다.

(6) 팽창하며 내부로 밀려드는 공간 양자들은 팽창한 전자의 기본 시스템들을 수축시켜 내부로 밀게 되어, 원자는 팽창이 정지되고 차지한 공간이 최대로 커진 상태가 되고, 반양성자는 전자의 방출이 정지되어 반중성자로 됩니다.

(7) 팽창되었다가 수축되며 내부로 밀려드는 전자의 기본 시스템들은 인력이 증가하여 핵 속의 양성자와 결합하게 되고, 양성자는 인력이 증가하여 전자의 기본 시스템들과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결합하게 됩니다.

(8) 양성자는 인력이 최대로 증가하여 인력 최대점의 상태가 됩니다.

인력이 최대로 증가한 양성자는 공간 양자들을 계속 끌어당겨 결합하여 다시 중성자로 되고, 중성자는 다시 폭발하므로, 원자는 끊임없이 진동하게 됩니다.

핵을 형성하고 있는 양성자들과 중성자들이, 같은 전하끼리는 서로 미는 전자기력에 의해 붕괴되지 않고, 단단히 결합하여 있는 까닭은 강력(핵력, 색력)이란 별도의 기본 힘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핵 내부에서는 양성자들이 서로의 인력으로 끌어당기고 있고, 근접하면 양성자가 중성자로 되어 폭발하여 서로 밀게 되고, 핵 외부에서는 인력 최대점에 근접하여 인력이 가장 증가한 공간 양자들이 서로 끌어당기며 핵을 둘러싸고 압축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자는 수축되기 시작하면 계속 수축되어 무한히 커지려는 특성이 있지만, 무한히 커질 수는 없습니다. 주위에 있는 다른 원자들도 무한히 커지려고 하므로 서로 경쟁하게 되고,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질량이 증가한 양성자는 중성자로 되어 인력이 감소하므로 계속 끌어당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수축되며 증가한 점력은 척력을 증가시키므로, 중성자는 외압이 조금만 감소해도 폭발하게 됩니다.

중성자는 폭발하면 척력점의 반양성자를 거쳐 공력점의 반중성자로 되고, 반중성자는 공간 양자들과 결합하여 양성자로 되고, 양성자는 공간 양자들과 결합하여 중성자로 되므로, 모든 원자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즉 바닥상태와 들뜬상태를 반복하며 진동합니다.

자연은 시스템 속 시스템이고, 모든 시스템들은 열린계이어서 기본 시스템들을 서로 주고받고 있으므로, 원자들의 진동이 정지되는 현상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원자들은 서로 결합하여도 끊임없이 진동합니다. 공유 결합한 원자들은 대립쌍을 상호 전환하며 진동하고, 이온 결합한 원자들은 이온 상태를 상호 유지하며 진동하고, 금속 결합한 원자들은 서로의 인력으로 끌어당겨 결합한 상태에서 진동하고, 자기 결합한 원자들은 서로 다른 극끼리 끌어당겨 결합하여 진동합니다.

5. 중력은 어떻게 전달될까?

지구를 비롯하여 모든 별들이 중력을 갖고 서로 끌어당기고 있다는 것은 부정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별들이 우주 공간에서 중력을 어떻게 주고받는지를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설명할 방법을 찾기 위하여 여러 가지 이론들이 등장했지만 모두가 미완의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중력 문제는 발견된 지 4백여 년이 지난 지금도 물리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난제입니다.

중력이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공간 양자들의 존재를 인정해야 합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모든 원자들은 인력이 척력보다 큰 수축 후반기 시스템들이므로, 지구의 모든 원자들이 갖고 있는 인력의 총합이 중력입니다.

지구의 원자들은 지표에 맞닿은 공간 양자들을 가장 강하게 끌어당기므로, 지표에 맞닿은 공간 양자들은 그 위에 있는 공간 양자들보다 더 수축되어 인력이 더 큰 상태이어서 위에 있는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깁니다. 이런 끌어당김이 계속 이어지므로, 별들 사이에 중력이 작용합니다.

두 별이 서로 끌어당겨 충돌하지 않는 까닭은 두 별 사이에 척력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두 별 사이의 공간 양자들은 두 별의 중력에 의해 양쪽으로 끌리므로, 두 별의 중력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위치에는 공간 양자들이 없는 절대 진공이 순간 형성되고, 이 절대 진공으로 주위의 공간 양자들이 이동하여 두 별에 끌리게 되고, 이동한 공간 양자들은 절대 진공으로 이동하여 팽창하게 되고, 이 팽창하는 힘이 두 별을 미는 힘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척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두 별은 균형을 이루어 정지하지 않고, 중력이 강한 별이 약한 별을 끌어당겨 회전시킵니다. 그 까닭은 두 별 사이의 주위 공간 양자들이 두 별이 양쪽에서 끌어당기는 합력에 의해 두 별을 잇는 중심선으로 이동하여 서로 충돌하며 수축되어 인력이 증가하여 두 별을 끌어당기고, 이 인력이 두 별을 보이지 않는 거대한 줄로 묶어놓은 것과 같아 중력이 강한 별이 약한 별을 끌어당기며 자신의 회전 방향으로 회전시키기 때문입니다.

척력을 갖고 있는 시스템들은 서로 미는 힘이 있어 근접하면 서로 밀어 멀어지는 것이 정상이고, 인력을 갖고 있는 시스템들은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근접하면 서로 끌어당겨 결합해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인력을 갖고 있는 시스템들도 서로 밀며 결합하지 않고 멀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까닭은 별과 별 사이에서와 같이, 인력을 갖고 있는 시스템들은 서로 근접하면 사이의 공간 양자들이 양쪽으로 이동하며 생긴 진공으로 측면 공간 양자들이 이동하며 팽창하는 힘이 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별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들은 서로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기므로, 중심에 있는 원자들일수록 주위 공간 양자들이 압력을 많이 받아 더 수축됩니다. 그래서 중심에 있는 원자들은 서로 더 근접하여 밀도가 증가하므로, 별은 원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6. 빛의 이중성은 무엇일까?

빛은 공간 속을 이동하며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간 양자들과 끊임없이 충돌하므로, 공간 양자들은 빛의 진동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빛은 물체 속에서 매우 수축되어 있어 차지한 공간이 매우 작지만, 밖으로 나오면 외압이 갑자기 낮아지므로 상대적으로 내압이 높아지게 되어 팽창하게 되므로 차지한 공간이 커지게 됩니다. 빛이 팽창하여 차지한 공간이 커지면, 주위의 공간 양자들은 수축되어 인력이 증가하여 서로 끌어당겨 결합하여 벽을 형성하여 빛을 에워싸게 되므로, 빛은 무한히 팽창하지 못하고 한계에 도달하게 됩니다. 빛의 팽창이 한계에 도달하면, 빛의 중심에 생긴 진공인 화이트 홀은 팽창한 빛을 중심으로 끌어당기게 되고, 동시에, 팽창한 빛은 수축된 공간 양자들이 팽창하며 미는 힘에 밀려 화이트 홀로 이동하게 되므로, 빛은 수축되기 시작합니다. 수축되는 빛은 인력이 증가하므로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겨 거의 원래의 상태로 되어 점력점을 지나 다시 팽창하게 되고, 이와 같은 방식으로 빛은 끊임없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게 됩니다. 빛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현상이 빛의 진동입니다.

빛은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물체에 충돌하여 흡수되지 않는 한, 계속 이동합니다. 빛은 이동하며 전면의 공간 양자들을 수축시키고, 수축된 공간 양자들은 빛이 공간 양자들을 밀고 이동하여 뒤쪽에 생기는 진공에서 팽창하게 되고, 이 팽창하는 힘이 빛을 밀게 됩니다. 그래서 빛은 다른 시스템과 충돌하여 흡수되지 않는 한 계속 이동합니다.

하지만, 빛들은 보다 큰 다른 시스템들과 충돌하여 힘을 잃게 되므로 이동을 정지하고 팽창하여 공간 양자들로 전환됩니다.

빛이 태양에 근접한 공간을 지날 때 태양 쪽으로 끌리어 진로가 휘어지는 까닭은 태양에 근접한 공간의 공간 양자들은 태양의 중력에 의해 많이 수축되어 인력이 증가한 상태이어서 빛을 끌어당기기 때문입니다.

빛의 속도가 공기보다 물에서 느려지는 까닭은 물을 구성하는 원자들인 수소와 산소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 양자들이 공기 속에 있는 공간 양자들보다 더 수축되어 있어 인력이 더 세어 빛을 끌어당기는 힘이 더 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빛의 속도는 중력이 약한 공간에서는 공간 양자들의 인력이 약하므로 빨라지고, 중력이 강한 공간에서는 공간 양자들의 인력이 강하므로 느려집니다.

빛은 물체로부터 방출될 때 폭발하여 팽창하므로, 빛을 구성하고 있는 양자들은 서로의 사이가 벌어지며 공간 양자들과 결합하게 됩니다. 그래서 빛은 많은 공간 양자들과 결합하게 되어 처음보다 부피가 커진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팽창한 빛은 폭이 좁은 슬릿을 통과하면, 슬릿의 벽에 결합되어 있는 공간 양자들과 충돌하게 되어, 길이가 길어지며 슬릿처럼 납작한 판이 되어 이동합니다.

빛은 폭발에 의해 발생하므로 (-)전하가 본성이지만, 질량이 너무 작고 (+)전하와 차이가 적어 물체와 충돌하여도 (-)전하의 특성이 잘 나타나지 않아 중성 상태입니다.

빛이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갖고 있는 까닭은, 빛은 수축할 때는 인력이 증가하여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중심으로 끌어당기므로 입자성을 갖게 되고, 팽창할 때는 척력이 증가하여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중심에서 모든 방향으로 밀게 되므로 파동성을 갖게 됩니다. 그러므로 빛의 이중성은 빛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므로 나타나는 특성입니다.

7.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

천문학자 베라 루빈(Vera Rubin)은 나선 은하의 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바깥쪽 항성들이 안쪽 항성들과 비슷한 속도로 회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1970년대에 밝혀냈습니다. 태양계에서는 안쪽에 있는 행성일수록 더 빠른 속도로 공전하므로, 은하계에서도 안쪽 있는 항성일수록 더 빠를 속도로 공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그렇지 않고 비슷하다는 사실들이 밝혀진 것입니다.

천문학자들은 이 새로운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우주에서 밝혀진 모든 물질을 합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물질이 은하계의 중심과 외곽에 분포되어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고, 이 물질은 질량을 갖고 있으나 빛을 내지 않아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존재이므로 암흑 물질(dark matter)이라고 부릅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공간 양자들이 암흑 물질입니다.

은하계의 중심에서 핵을 이루고 있는 원자들은 매우 수축되어 중성자들이 증가하여 중성자별과 같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은하계의 핵은 질량이 매우 증가하였지만, 점력점에 근접해 있어 인력과 척력이 비슷하여 주위의 공간 양자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매우 약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위의 항성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약해, 주위의 항성들은 이동 속도가 감소하였습니다.

은하계 주위의 항성들이 거리에 상관없이 비슷한 속도로 공전하고 있는 원인들 중에는 자기력도 한 몫을 할 것입니다. 점력점에 근접한 은하계의 핵은 몹시 수축되어 중성 상태이므로, 자기력이 매우 증가하여 자전 속도가 매우 빠를 것입니다. 증가한 자기력은 멀리까지 작용하여 항성들을 자화시켜 끌어당기며 회전시킨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암흑 에너지

허블(Edwin Hubble)은 멀리 있는 은하일수록 우리 은하로부터 더 빠르게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1929년에 발견했고, 여기에 기초하여 대폭발설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주는 계속 팽창할까? 우주의 모든 별들은 중력을 갖고 있어 서로 끌어당기므로, 대폭발에 의해 발생한 우주의 팽창 속도는 점점 느려져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천문학자들의 관측 결과는 현재의 팽창 속도가 과거보다 더 빠르다는 것입니다. 천문학자들은 이 현상을 가속 팽창이라고 부르고, 가속 팽창이 일어나는 까닭은 중력을 갖고 있는 기존의 물질은 물론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암흑 물질과도 다른 미지의 어떤 존재가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미지의 이 존재를 암흑 에너지(dark energy)라고 부릅니다.

순환 법칙에 의하면, 모든 존재들은 기본 시스템인 양자들의 집합이므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도 양자들의 집합입니다. 그러므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서로 다른 특성을 갖고 있는 까닭은 각각의 양자들이 서로 다른 순환 과정에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물체, 에너지,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은 순환 과정의 ‘수축 후반기, 팽창 전반기, 팽창 후반기, 수축 전반기’에 각각 해당된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확인되지 않는 까닭은 각각을 구성하고 있는 양자들이 점력이 공력보다 약한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암흑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양자들은 인력이 척력보다 강해 주위의 항성들을 끌어당기고 있지만 점력이 공력보다 약해 외부로 방출되는 양자가 거의 없고, 암흑 에너지를 구성하는 양자들은 척력이 인력보다 강해 주위의 항성들을 밀어내고 있지만 역시 점력이 공력보다 약해 방출되는 양자가 거의 없어, 확인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주가 가속 팽창하고 있다면, 순환 과정에서 팽창이 가속될 수 있는 기간은 척력이 인력보다 큰 기간이므로, 우주는 팽창 전반기나 팽창 후반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간에는 척력이 인력보다 계속 커져 있었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은하들이 형성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속 팽창은 관측 결과를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관측에 이용된 초신성들은 질량이 증가한 별들이 폭발하며 생겨서 매우 밝은 빛을 발산하고 있지만, 점력이 감소하는 팽창 전반기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방출되는 빛들은 세기가 약해지어 적색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 적색이동을 별들이 멀어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은하계 주위의 항성들은 질량이 증가하며 생긴 블랙홀들에서 기원하였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수축되어 더 센 빛을 발산합니다. 그러므로 가속 팽창은 현재의 물리천문학이 초신성과 항성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해 생긴 해프닝입니다.

천문학을 통해 우주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축적되고 있지만, 과거의 것들입니다. 그래서 현재의 우주가 팽창하는지 수축하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우리 은하계 주변에 있는 한 은하계의 핵이 폭발하여 우리 태양계를 날려버릴 만한 위력을 가진 빛의 폭풍이 불어오고 있어도 이것을 예측할 방법은 현재 없습니다. 과학이 계속 발달하여도 이런 예측은 불가능합니다. 폭발하기 1초 전의 고요함과 폭발하며 생긴 광란, 이 두 정보가 처음 그대로 1초 간격을 유지하고 날아오기 때문입니다. 중성미자의 대량 방출도 폭발하는 순간에 생기는 현상이므로 관측이 갖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는 기우를 현대 과학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 1부 끝 .........